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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 후 이사한 집 상태…심각하다

김소은|2026-06-14 09:00

황정음, 단독주택 ‘300마리’ 벌레 출연.. “잡아도 계속 나와”

출처:채널 ‘황정음’

(MHN 김소은 기자) 황정음이 전원주택에 거주하면서 벌레 때문에 고충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지난 10일 채널 ‘황정음’에는 ‘챗 GPT한테 팩폭(?) 당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벌레가 등장하자, 익숙한 듯 벌레를 잡았다. 바퀴벌레를 싫어한다는 황정음은 “여기서 200마리를 잡았다”고 고백했다.

제작진인 “청소할 때 300마리 잡았다고 하지 않았나”라고 묻자 황정음은 “바퀴벌레 약도 해놨는데도 (벌레가) 계속 나온다. 단독주택이라서 그렇다고 한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하실에 쥐도 있다”고 덧붙여 충격을 자아냈다.

또 촬영을 하던 중 집 안에서 의문의 소리가 들려오자 제작진은 “쥐소리 아니냐”고 놀라워했다. 이에 황정음은 “오늘따라 자주 (소리가) 나는 것 같다”고 머쓱해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다시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둘째까지 얻었다. 그러나 2024년 이혼 소송을 진행해 지난해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며 결국 헤어졌다.

또 황정음은 회삿돈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를 받았다. 이후 1년의 자숙기간을 가진 황정음은 최근 개인 채널을 오픈해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출처:채널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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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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