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박보경, 결혼 16년 만에 기쁜 소식..."축하합니다"
진선규·박보경 부부, 청룡시리즈어워즈 후보 동반 노미네이트

(MHN 김소은 기자) 배우 진선규와 박보경 부부가 청룡시리즈어워즈 조연상 후보에 함께 올라 축하를 나눴다.
3일 진선규는 자신의 계정에 “특별한 순간, 우리 부부의 생애 큰 기적같은 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진선규는 “2026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저희 부부가 남자 여자 조연상 후보에 노미테이트 됐다”며 “정말 가문의 영광 같은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축하해주신 분들 덕분에 벌써 상을 받은 기분이다. 그저 지금에 감사하며 우리가 신혼 때 꿈꿨던 그 길을 같이 걸어가보려 한다. 감사하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선규·박보경 부부가 결혼 16년만에 동반 후보에 올랐다는 기사 사진과 함께 케이크가 있었다. 이어 두 사람이 케이크 촛불을 함께 불며 서로 축하를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넷플릭스에서 진선규와 박보경에게 보내준 축하 꽃다발이 담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꼭 동반 수상하시길 바란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커플이다”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오는 31일에 개최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진선규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박보경은 드라마 ‘레이디 두아’를 통해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진선규·박보경 부부는 지난 2010년에 결혼해 연예계 대표 부부로 알려져있다. 최근 진선규는 한 방송에서 아내 박보경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진선규는 핸드폰 저장 이름으로 박보경을 ‘갈비뼈’라고 저장해놨다며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아담의 갈비뼈를 만들었다고 했다”고 고백다.

推荐新闻
*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