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백스테이지도 ’월드스타’ 감성…팬 향한 ”나중에 보자” 인사 [MHN:피드]
김해슬|2026-07-24 00:39
진, 무대 비하인드 모습 공개…블랙 티셔츠에 데님 룩

(MHN 김해슬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백스테이지에서의 캐주얼한 모습을 공개했다.
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무대 뒤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검은색 그래픽 티셔츠와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다. 또 아미(팬덤 명칭)에게 "나중에 보자"는 문구가 적힌 메시지 카드를 들고 인사를 건네며 안부를 전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앞서 지난 1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월드 투어 'BTS 월드 투어 아리랑'의 유럽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방탄소년단은 마드리드와 브뤼셀, 런던, 뮌헨, 파리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총 10회 공연을 펼치며 71만 7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들은 내달 1~2일 미국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의 첫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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