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장영란, 제주도 가족여행 떠나더니…”날씨요정 맞나 봐요” [MHN:피드]
김해슬|2026-07-24 01:15
장영란, 제주도 가족 여행 근황 공개

(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맑은 날씨 속 여유로운 일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장영란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저 날씨 요정 맞나봐요", "여기는 쨍쨍하네요", "햇살이 뜨겁다 못해 따갑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주도 가족 여행 중"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선글라스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 짓고 있는 그는 행복한 모자 일상을 엿보게 했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남편 한창, 두 자녀가 함께한 셀카가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족들끼리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라"며 댓글을 달았다.
장영란은 제주도 휴가 기간 동안 SNS를 통해 근황을 계속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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