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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발 남았다” 주상욱, ’김부장’ 종영 2회 남겨두고...끝까지 ’기대감↑’ [MHN:피드]

김소은|2026-07-24 03:08

‘김부장’ 주상욱, 최종화 남겨두고 예고

출처:주상욱

(MHN 김소은 기자)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김부장’ 최종회까지 단 2화 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기대감 넘치는 멘트를 전했다.
지난 23일 주상욱은 자신의 계정에 “주강찬… 아직 한발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주상욱

공개된 영상에는 주상욱이 뉴스 스튜디오로 보이는 장소에서 드라마 속 주강찬 모습이 띄어진 스크린을 배경으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상욱은 스크린에 비춰진 주강찬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있다”, “악역인데 카리스마 장난 아니다”, “마지막까지 너무 기대된다”, “주상욱 인생 캐릭터 만들었다”, “잘생겨서 진짜 매력에 빠질 뻔”이라며 반응했다.

출처:주상욱

주상욱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용역 깡패 출신인 건설사 회장 주강찬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악역 연기에 처음 도전한 주상욱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 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지키기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을 담은 작품이다.

출처:SBS ‘김부장’

해당 드라마에는 주상욱을 비롯해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출연하고 있다. 총 10부작인 드라마 ‘김부장’은 지난 방송 8회 기준 23.1%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흥행을 달리고 있다. 앞서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15.7%를 달성하고 4회 만에 20%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현재 최종화까지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드라마 ‘김부장’의 최종 마무리가 어떻게 그려질 지 많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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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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