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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쌍꺼풀 5개 생기는 날도 있다더니…몰라보게 달라진 ’눈매’

민서영|2026-08-13 01:23

한효주, 달라진 분위기 눈길

출처:한효주

(MHN 민서영 기자) 배우 한효주의 달라진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충격적으로 달라진 눈매? 분위기 바뀐 한효주’라는 제목이 업로드됐다.

출처:한효주

게시물 속 한효주의 모습은 과거 부드러웠던 눈매와 달리 최근 짙고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을 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게시물 작성자는 지난해 열린 한 팝업 포토콜을 예시로 들며 해당 시기부터 한효주의 눈매가 선명해졌다고 말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혹시 쌍꺼풀 수술을 한 것 아니냐”고 의구심을 품었다. 다만 “그냥 피곤해서 짙어진 것 아니냐”, “뭘 해도 다 예쁘다”, “그냥 나이 들면서 분위기 있어진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출처:한효주

한효주의 쌍꺼풀 성형 의혹은 과거에도 제기된 바 있다. 앞서 한효주는 채널 ‘비보 TV’에 출연해 자신의 짙어진 쌍꺼풀라인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그는 “제가 중학교 때는 완전히 무쌍이었는데 고등학생이 되면서 쌍꺼풀이 생겨 성형 의혹이 있었다”면서 “나이가 들수록 쌍꺼풀이 생긴다. 그래서 어떤 날은 5개나 있다”고 전하며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출처:한효주

1987년생으로 올해 39세인 한효주는 지난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영화 ‘투사부일체’,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뷰티 인사이드’, ‘헤어화’ 등과 드라마 ‘논스톱5’, ‘하늘만큼 땅만큼’, ‘찬란한 유산’, ‘동이’, ‘W’, ‘해피니스’, ‘무빙’, ‘지배종’ 등에서 열연한 한효주는 오는 하반기 MBC 드라마 ‘너의 그라운드’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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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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