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话题详情

’황정민 의혹 폭로’ 여성, 잠적 아니었다…”계정 날아갔었음”

서은수|2026-08-13 03:27

A씨 "계정 날아갔었다"

출처:MHN DB

(MHN 서은수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을 폭로해온 여성 A씨의 계정이 돌연 사라졌다가 복구됐다.

13일 A씨의 계정은 접속시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됐다'는 안내 문구가 나오며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다만 현재는 계정이 복구된 것이 확인됐다.

이에 A씨는 계정 프로필을 통해 "계정 날라갔었음"이라고 덧붙여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자료 많이 아카이빙 해주세요. 나중에 중요하게 쓰일 것"이라고 당부했다.

A씨는 그동안 해당 계정을 통해 자신이 과거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에 있었다고 주장하며 통화 내역과 메시지 등을 공개해왔다. 반면 황정민 측은 A씨의 주장을 부인하며 스토킹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황정민 측은 지난해 8월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현재 스토킹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고 있다.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A씨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하면서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지난 11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4단독(부장판사 김영아)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구형했다. A씨에 대한 선고공판은 오는 9월 8일에 열린다.

推荐新闻

*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热门话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