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걸그룹 멤버, 당뇨 걱정되는 입맛... ’혈당 스파이크’ 직격 메뉴들 (’라디오스타’)
오마이걸 미미, 디저트 사랑 공개…”하루에 아이스크림 최대 15개”

(MHN 김유표 기자) 그룹 오마이걸 미미가 ‘라디오스타’에서 만화부터 디저트까지 남다른 취향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든다.

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함께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온 출연진이 각자의 개성 넘치는 에피소드를 풀어놓는 가운데, 미미 역시 솔로 활동을 비롯해 자신의 독특한 취미와 식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날 미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도전한 솔로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자신이 오랫동안 좋아해온 취향을 적극적으로 녹여냈다고 설명한다. 취미로 접했던 디제잉을 무려 3년 동안 꾸준히 연습해왔으며, 이를 솔로 앨범의 중요한 요소로 활용했다는 것. 신곡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했는지와 발매를 앞두고 있었던 다양한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미의 디저트에 대한 특별한 애정도 빠질 수 없다. 평소 디저트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미는 하루에 아이스크림을 최대 15개까지 먹어본 적이 있으며, 크림빵 역시 한 번에 6개를 먹었던 경험이 있다고 밝힌다. 남다른 디저트 사랑을 계기로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을 맡게 된 배경도 함께 전한다.
여기에 미미만의 독특한 크림빵 먹는 방법까지 공개된다. 달콤한 크림빵과 함께 반드시 곁들이는 음식이 있다는 설명에 출연진은 예상하지 못한 조합에 당황한다. 이후 직접 맛을 확인하는 과정까지 이어지면서 현장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미미는 2015년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로 데뷔한 뒤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tvN ‘뿅뿅 지구오락실’ 등을 통해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미미의 솔로 앨범 이야기와 독특한 취향, 반전 매력이 담긴 MBC ‘라디오스타’는 2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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