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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가족들 잇따른 수술·치료 고백…”근 1년간 많이 아팠다” [MHN:픽]

김해슬 기자|2026-09-25 07:30

“근 1년간 가족들이 많이 아팠다”…이시영, 힘들었던 시간 고백

출처:MHN DB

(MHN 김해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최근 1년간 가족들이 잇따라 아팠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힘들었던 시간을 돌아봤다. 지난 14일 그의 채널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시영은 10년 넘게 꾸준히 찾고 있는 뷰티숍을 직접 소개하며 자신만의 관리법을 이야기했다.

출처:채널 ‘뿌시영’

그중에서도 이시영이 오랜 시간 애용해온 곳은 바디 관리숍이었다. 그는 직접 관리를 받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만족감을 드러내며 평소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저는 병원에서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이런 관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다”며 “제가 지금까지 했던 경험상 건강한 음식을 먹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이런 따뜻한 관리로 내 몸을 이롭게 해주는 게 가장 좋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출처:채널 ‘뿌시영’

이어 “바디 관리숍에서 무릎, 종아리, 목 등 굉장히 깊숙하고 따뜻한 관리를 받는 게 저한테 되게 맞다”며 “따뜻해지면서 얻는 이로움이 굉장히 많더라”고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특히 이시영은 가족들 역시 해당 관리숍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근 1년 동안 저희 가족들이 조금 많이 아팠다”며 가족들의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수술이나 치료가 끝나고 바디 관리숍에서 따뜻한 관리를 받고 있다. 저도 만족하고 저희 가족들도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채널 ‘뿌시영’

수술 이후 관리에 대한 경험도 전했다. 이시영은 “수술한 부위는 협착된다고 해야 되나, 조직이 단단해지고 막 이러잖나. 그런 것들이 굉장히 부드러워지더라”며 “맹신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 따뜻한 관리가 굉장히 좋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덧붙이며 가족들과 함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출처:채널 ‘뿌시영’

이시영은 지난 2017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아들 이안 군을 얻었으나 8년 만인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인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홀로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싱글맘으로서 육아 일상을 전하며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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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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