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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제조기’ 女 배우, 강렬한 레드 드레스 입고 ’활짝’→자신만만 미소 [MHN:피드]

김해슬 기자|2026-09-22 07:03

공효진, 뉴욕서 빨간 드레스 입고 포착…휴식 중에도 남다른 패션

출처:공효진

(MHN 김해슬 기자) 배우 공효진이 강렬한 레드 드레스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22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강렬한 색감의 빨간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출처:공효진

차량 안에서는 창밖을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실내 복도에서는 자연스럽게 걸어오는 모습을 담았다. 또 유리창 앞에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분수대가 보이는 공간에서는 주변 풍경과 어우러진 모습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공효진의 패션이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레드 드레스는 강렬한 색감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냈고, 여기에 구두와 블랙 백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균형을 더했다.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공효진 특유의 자연스럽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였다.

출처:공효진

공개된 사진을 본 누리꾼들도 공효진의 스타일링에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빨간색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드레스 색감이 강렬해서 분위기가 살아난다”,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배경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색다른 근황에 호응했다. 특히 이번 여행은 그에게 올해 들어 처음 갖는 휴식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출처:공효진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인 공효진은 최근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한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종영 이후 미국 뉴욕을 찾아 휴가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고 직접 밝히며 오랜만에 찾아온 휴식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공효진은 2022년 10살 연하 싱어송라이터 케빈오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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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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