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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용서”...송지은, ♥ 박위 ’한 달 째 침묵’ 가운데 홀로 등장→’덤덤’ [MHN:픽]

서은수 기자|2026-09-22 08:52

'♥ 박위' 송지은, '새롭게하소서' 출연

출처:송지은

(MHN 서은수 기자) 가수 송지은이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매일을 천국처럼 살아가겠다는 신앙적 소신을 밝혔다.
22일 채널 '새롭게하소서'에 MC로 출연한 송지은은 게스트로 나선 가수 박남정의 신앙생활과 인생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날 송지은은 "서로 지금 이순간 용서하고 사랑하고 화합하며 하느님의 천국을 이뤄 나가야겠다는 마음이 든 간증이었다"고 언급했다.

출처:채널 '새롭게하소서'

이어 "개인적으로 제 삶에 항상 적용하는 말이 '오늘을 천국처럼' 이라는 말이다"라며 "매일을 천국처럼 살려고 한다"고 밝혔다.
또 송지은은 "우린 성공을 위해서 지금 당장 고생하고 나중에 보상 받고자 한다"며 "하느님은 오늘 당장을 천국처럼 살라고 말했다. 오늘 박남정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확신이 섰다"고 설명했다. 이는 하나님은 오늘 하루를 천국처럼 살아가길 바라실 것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박남정의 고백에 깊이 공감하며 신앙심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채널 '새롭게하소서'

송지은의 남편 박위는 최근 일련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박위는 지난달 KTX에서 내리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진 당시 사고 CCTV 영상을 채널 '위라클'에 게시했다. 하지만 도움을 준 사회복무요원을 노출시켜 일반인을 동의 없이 사고 당시를 공론화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영상을 삭제, 고개 숙여 사과했다.
이후 박위는 서울시 홍보대사직에서 물러났으며, 현재 채널 활동과 외부 방송 및 콘텐츠 활동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해당 사건의 여파로 박위의 아내인 송지은의 계정에 악성 댓글이 달리는 등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종교를 계기로 인연을 맺고 지난 202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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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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