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女 스타, 바다 한복판서 선글라스+러닝…힙한 분위기→나이 안 믿기네 [MHN:피드]
이지아, 민소매 상의+화이트 쇼츠로 완성한 스포티룩…동안 미모

(MHN 윤우규 기자) 배우 이지아가 해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지난 21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바다와 야자수 등을 표현한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해변에 앉아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네이비 색상의 민소매 집업 상의에 흰색 쇼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긴 머리를 묶어 힙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팔에 자리한 작은 컬러 타투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지아는 해변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아는 짧은 하의 아래로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내는 동시에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바람에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선글라스가 어우러지며 자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청량함 그 자체다”, “너무 예쁘다”, “건강한 모습이 보기 좋다”, “사랑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78년생인 이지아는 2004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그는 ‘태양사신기’, ‘베토벤 바이러스’, ‘나도 꽃’, ‘아테나: 전쟁의 여신’,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오늘의 탐정’, ‘펜트하우스’ 시리즈’, ‘나의 아저씨’, ‘끝내주는 해결사’,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 이지아는 ‘런닝맨’, ‘집사부일체’, ‘SNL 코리아’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 이지아는 개인 계정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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