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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유시은 ’데이트비’ 발언 지적 쏟아지자 ”밸런스 게임, 재미로 봐달라” 해명

정효경 기자|2026-10-01 08:30

이관희, 유시은과 촬영한 영상 반응에 “재미로 봐달라” 댓글 남겨

출처:이관희

(MHN 정효경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유시은과의 데이트 영상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30일 이관희는 자신과 유시은이 등장하는 영상이 게시한 계정에 “밸런스 게임 한 거다. 재미로 봐 달라”는 댓글을 남겼다.

출처:채널 ‘유시은’

앞서 유시은의 채널에는 ‘데이트 할 때 뭐하냐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여기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고 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운전석에 앉아 핸들을 잡고 있던 이관희는 유시은을 향해 “자기는 맨날 운전 안 해서 좋겠다. 부러운 인생이다. 남자친구가 운전해 주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행복하다. 난 옆에서 기쁨을 주지 않냐”는 답이 돌아오자 “맨날 옆에서 립스틱만 바르고 무슨 기쁨을 주냐. 나 주차비 못 낸다”고 농담을 던졌다.

출처:채널 ‘유시은’

식당에서도 두 사람은 ‘평생 데이트 비용 5대5로 내기’와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평생 데이트 비용 전부 내기’ 중 하나를 고르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후자의 선택지를 고른 유시은과 달리, 이관희는 “나는 평생 5대5 하고 싶다. 지금부터 5대5? 네가 오늘 더 많이 먹었으니 6 내라”라며 비용 분담 비율을 언급하는 농담을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데 유시은은 이관희가 본인의 연애관에 대해 설명하는 내내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출처:채널 ‘유시은’

이관희는 연락 방식에 관한 밸런스 게임을 통해 “나는 매일 연락되는 게 좋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옆에만 붙어 있으면 된다. 나는 그게 차라리 사랑이라고 생각이 들 것 같다”며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어 “나는 어떤 타입이냐”고 묻자 유시은은 “진짜 1초마다 연락이 온다”고 폭로하며 실제 연락 습관을 전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이 일자 이관희는 직접 해명하며 사태를 마무리했다.
이관희와 유시은은 2023년 넷플릭스 ‘솔로지옥3’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상대를 최종 선택해 연인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9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유시은은 2022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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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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