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까지 첫돌 맞았는데... 이하늬, 세월 비껴간 외모 [MHN:피드]
둘째 돌도 한복 선택... 우아한 미모 빛나는 이하늬

(MHN 주미소 기자)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의 첫돌을 맞아 단아한 한복 자태를 공개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이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지난달 30일 한 한복업체 계정을 통해 이하늬가 둘째 딸의 돌잔치를 위해 한복을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업체 측은 "이하늬님 둘째 아기의 첫돌 축하드립니다"라는 축하의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하늬는 하얀 저고리에 은은한 꽃무늬가 더해진 분홍빛 치마를 매치했다. 화려한 저고리로 포인트를 주며 단아하게 올려 묶은 머리 또한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린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여전한 이하늬의 미모다. 환한 미소와 단아한 한복이 함께 어우려져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두 딸의 엄마가 된 이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이 눈에 띈다.
둘째 임신 중에도 배우 활동을 멈추지 않았던 이하늬는 지난해 만삭의 몸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제작발표회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어느새 둘째 딸의 첫돌까지 맞은 가운데, 여전한 아름다운 모습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하늬는 현재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들을 그린 내용의 작품이다. 작품에서는 송혜교, 공유, 차승원 등의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합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2021년 두 살의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3년 만인 지난해 8월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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