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왕관+요술봉 들고 ’공주’ 비주얼…”어느덧 데뷔 14주년” [MHN:피드]
송가인, 데뷔 14주년 맞아 팬들에게 축하 받은 인증샷

(MHN 윤우규 기자) 가수 송가인이 데뷔 1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송가인은 13일 개인 계정을 통해 “어느덧 데뷔 14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가인은 짙은색 의상을 입고 화려한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있다. 특히 분홍색 보석으로 장식된 왕관과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해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가인은 딸기가 장식된 케이크를 분홍색 상자 위에 올려놓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하트 모양 장식이 달린 요술봉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송가인의 데뷔 14주년을 축하하는 선물이 담겼다. 선물에 달린 리본에는 ‘송가인 가수님의 데뷔 14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팬카페 ‘어게인(AGAIN)’의 이름이 적혀 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평생 함께했으면 좋겠다”, “공주님”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1986년생인 송가인은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눈물이 난다’, ‘평생’, ‘색동저고리’, ‘왜 나를’, ‘아사달’, ‘아버지의 눈물’, ‘지나간다고’, ‘한 많은 대동강’, ‘찍어’, ‘사랑아 사랑아’, ‘사랑의 맘보’, ‘꽃이 아니면 어떤가’ 등 여러 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송가인은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소통하고 있다. 그는 지난 5월 베트남 호찌민 인근에서 단독 콘서트 ‘가인달 The 차오르다’를 개최했으며 약 700석 규모의 객석을 가득 채우기도 했다.
推荐新闻
*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