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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괴롭힌 악플러, 前 스태프였다...소속사 "검찰 송치, 선처나 합의 없다"[전문]

(MHN 이윤비 기자) 배우 서예지 측이 악플러와 관련해 형사고소 진행 상황을 밝혔다.
3일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은 입장문을 통해 서예지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을 전했다.
써브라임은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쉐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고소인 중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 했다.
이어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써브라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해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1 전 연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했다는 논란과 함께 스태프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에는 배우 김수현과 그의 형제 사이에서 양다리 논란도 불거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써브라임은 지난 1월 9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심리적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논의 끝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중"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서예지 또한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김수현 양다리 루머와 관련해 "이제 좀 그만 좀 했으면. 저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며 "제가 왜 이걸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좀 많이 답답하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이하 써브라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소속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1월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입니다.
이 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하게 대응하여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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