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话题详情
박나래 관상 봤던 '역술가', 유재석 보더니…소름 돋는 한마디
(MHN 김유표 기자) 유명 역술가 박성준이 유재석의 관상을 점친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독특한 입담으로 유명한 역술가 박성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이날 유재석은 박성준의 학력에 대해 궁금해하며 "홍익대학교 건축학과를 나오셨다"고 질문한다. 박성준은 "(원래) 공대생이다. 길 걷다가 누가 도에 관심있냐고 물어보길래 관심 있다고 말했다"며 원래 운명, 사주에 대해 관심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박성준은 "이 일 한 지는 30년 정도 됐다"고 소개하며 "운이 안 풀릴때 대처 방법이 있다"고 개운법을 밝힌다. 또 박성준은 '성공한 사람들의 관상 특징'에 대해 "뒤틀리거나, 함몰되거나, 균형이 깨진 (관상이 해당된다)"이라고 밝힌다. 이에 유재석은 "왜 저를 보고 얘기하시냐"는 멘트로 웃음을 안긴다.
천천히 유재석의 얼굴을 보던 박성준은 "볼 때마다 새로운 것 같다"고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다. 박성준은 "보자마자 조언해주고 싶은 관상이 있냐"는 질문에 "입이 근질근질할 때가 있다. 오늘도 여기에 그런 분들이 있다. 딱 봤을때 남편이 보이지 않거나 한다"며 제작진들을 소름돋게한다.
유재석은 "올해 저한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없냐"고 묻자 박성준은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었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무장한 박성준 역술가의 유재석 관상 풀이는 오는 28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성준은 지난 2024년 12월 웹 예능 채널 '티티 스튜디오' 콘텐츠 '관상학개론' 출연 당시 함께 있던 박나래의 관상을 봐 화제를 모았다. 박성준은 박나래의 얼굴을 본 후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정신이 없어진 것 같다. 정신이 없다는 건 에너지가 응집되지 못하고 분열되는 거다"라며 "뭐 하나 일관된 곳으로 에너지가 가지 않는다. 얼굴 그만 고치고 머리 좀 빗고 다녀라. 정신도 혼미한데 외형적으로라도 정갈한 느낌이 좋다"고 조언했다.
사진=MHN DB,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推荐新闻
*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