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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13년 만에 결혼...최성욱♥김지혜, 안타까운 소식
(MHN 정효경 기자) 그룹 캣츠 출신 배우 김지혜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김지혜는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사진이 남아있다"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가 병실에서 수액을 맞으며 잠들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김지혜는 "새벽에 너무 아파서 응급실 다녀오고 꼬박 하루를 기절해서 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몸살, 장염, 위염의 콜라보"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해당 게시물 외 별도의 추가 입장은 전하지 않았다.
1986년생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다. 그룹이 해체한 이후에도 '보석비빔밥', '여름 이야기',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19년 1살 연상의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최성욱은 2005년 파란으로 데뷔해 '에이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첫사랑으로 만났으나 한 차례 이별을 겪고, 13년 동안 친구로서 지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 '결혼과 이혼 사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그간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와 최성욱은 난임을 극복하고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2월 쌍둥이 임신을 발표했다. 이후 응급 제왕절개로 7개월 만에 출산한 김지혜는 예정일보다 훨씬 빠른 출산으로 걱정을 안기기도 했다.
당시 그는 "소식을 알리고 싶었는데 정말 하늘이 노래지더라. 아무 준비 없이 예정일보다 빨리 출산하게 됐고, 진통까지 와버려서 너무 힘들었다"며 "무사히 잘 출산하고 왔다. 아이들이 너무 귀여우니까 나중에 자랑 많이 하겠다"고 회복 중인 근황을 밝혔다.
사진=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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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