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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안경러'들 폭풍 공감한 사진 한 장…"안경 쓰고 세수, 박사님 저 괜찮죠?"

김유표|2026-01-27 19:55

(MHN 김유표 기자) 배우 이윤지가 안경을 쓰고 세수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윤지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안경을 착용한 채 세수하는 사진을 올리며 "분명 뇌가 안경 썼으니 손을 멈추자고 생각했는데. 내 손은 참 빠르다. 박사님 저 괜찮은거 맞냐"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은색 안경을 쓰고 세수를 하는 탓에 얼굴이 온통 물로 젖어 있었다. 또 이윤지는 스스로 한 행동임에도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웃게했다.

누리꾼들은 “저도 매일 겪는 일”, “아침에 완전 공감”, “이윤지도 우리랑 똑같네”, “그래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육아와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해온 이윤지의 꾸밈없는 모습에 호응을 보내고 있다.

이윤지는 지난해 연극 '디 이펙트'에 출연하며 무대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그는 같은해 '주부생활'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작품은 배우에게 각각의 의미로 다가온다"며 "이 작품은 인간이 느끼는 감정의 본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가에 대해 근본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라 더욱 울림이 컸다. 그 메시지와 타이밍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고 전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MC를 맡고있는 이윤지는 "두 아이를 키우면 정신이 없다"면서도 "그럴 때마다 '내가 진짜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 생각하면서 '나다움'이 뭔지 떠올린다"고 단단한 내면을 뽐냈다.

이윤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착하고 예쁜 언어로 쓰인 그림책을 읽는 것이다"라며 "몸과 마음을 환기시켜주는 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고 자신만의 개운법을 소개했다.

사진=MHN DB, 이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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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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