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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년' 황동주, 데뷔 30년 만의 첫 단독 팬미팅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감사"

김설|2026-01-27 16:06

(MHN 김설 기자) 배우 황동주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팬들과의 잊지 못할 밤을 보냈다.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에 따르면, 황동주는 최근 단독 팬미팅 'Winter Sweet'를 열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과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황동주가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여는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개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이날 황동주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과 '애수'를 열창하며 깜짝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 이어지는 ‘동주에게 물어봐’ 코너를 통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다채로운 이벤트로 자신의 반전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팬 사랑’의 정석을 보여줬다.

성공적인 첫 만남을 마친 황동주는 소속사를 통해 “팬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 덕분에 인생 첫 팬미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찾아와 주시는 발걸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기에 정말 감사했다. 준비한 시간들이 팬분들께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더 멋진 배우, 더 멋진 황동주의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도 덧붙였다.

현재 황동주는 '일일극의 황태자'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에서 강민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주시라(박은혜)의 전 남편이자 딸 마리(하승리)의 법적 아빠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황동주가 활약 중인 KBS 1TV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티앤아이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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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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