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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조세호, 근황..."남는 게 시간"
(MHN 김유표 기자) 코미디언 조세호가 '조폭 지인' 논란 이후 근황을 직접 언급했다.
오는 1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9회에서는 멤버들이 '도라 노인대학 MT'라는 콘셉트로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여기에 곽범과 김지유가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가장 먼저 등장한 우영은 강렬한 레드 스타일링으로 80세 싱글 어르신 캐릭터를 완성한다. 그는 능청스러운 전화 연기와 함께 "동대문 DDP에서 보자"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우영은 음악에 맞춘 관절 댄스로 존재감을 과시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주우재는 큰 키와 자연스러운 몸짓을 살린 '그루밍족 할아버지'로 변신,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조세호는 형광 머리띠와 체육복 차림으로 등장해 강한 체력을 강조하는 캐릭터를 선보인다. 특히 김숙이 그의 단단한 종아리를 확인한 뒤 "시간이 많아 보인다"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조세호는 "하루가 여유롭다 보니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며 최근 근육질 몸매로 변신한 이유를 설명한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잃은 대신 얻은 것도 있다"며 재치 있게 받아친다.
이날 김지유는 적극적인 태도로 주우재에게 다가가며 현장을 달군다. 거침없는 플러팅에도 무심한 반응을 보이는 주우재와의 대비가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곽범은 세 번의 결혼 이력을 가진 설정으로 등장해 또 다른 웃음을 만들어낸다.
예측불가 상황이 이어지는 ‘도라 노인대학 MT’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도라이버'는 홍진경, 김숙을 중심으로 조세호, 주우재, 그리고 우영이 합류해 독특한 케미를 선보이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게임과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는 물론 감동 요소까지 더해지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즌1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부터 시즌3 '도라이 해체쇼'를 거쳐 현재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조폭 연루설'이 불거지면서 KBS2 '1박 2일' 시즌4,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논란이 된 인물과의 관계에 대해 "단순한 지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사진=조세호, 넷플릭스 '도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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