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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 최시훈, 결혼 1년 만에...축하합니다

윤우규|2026-05-07 15:08

(MHN 윤우규 기자) 가수 에일리의 남편 최시훈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시훈은 지난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이 찍어준 너무 예쁜 와이프와 와이프가 찍어준 잘생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일리는 단정한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자리에 앉아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에일리는 길게 내린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시훈 역시 은은한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부드러운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장식과 조명이 어우러진 배경 속에서 두 사람은 한층 편안하고 다정한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두 사람 다 너무 예쁘다", "아름다운 부부다", "완벽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24년 혼인신고 후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최시훈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정말 꿈같은 하루였다. 멀리서 신부 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 것 같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 진행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를 통해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에서 겪은 부작용을 토로했다. 에일리는 "난자를 채취하고 나서 계속 붓고 가스가 찼다. 채취 이후 먹는 약이 있는 안내문에 살이 2~3kg 정도 찔 수 있다는 문구가 있었는데, 진짜 체중이 증가하더라"며 "부작용 중 제일 심했던 건 변비였다"고 토로했다.

이에 최시훈은 "(에일리와) 산책을 가보려고 해도 너무 아파서 못 걷고, 다시 돌아오고는 했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현재 에일리와 최시훈은 부부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와 계정 등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최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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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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