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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효민, 인스타 보니...'딱' 걸렸다

정효경|2026-05-07 17:28

(MHN 정효경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피자를 먹다 PT 선생님에게 들킨 근황을 공개하며 인간미 넘치는 일상을 전했다. 

효민은 지난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식단 잘하나 싶었지만 실패 쌤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자를 주문해 먹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효민은 퍼스널 트레이닝 선생님과 나눈 메시지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PT 선생님은 효민의 게시물을 본 뒤 "제가 지금 뭘 본 거냐. 스토리를 보지 말았어야 한다. 옆에 은박지는 미트치즈파스타일까 윙일까"라고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이에 효민은 "헉스"라고 반응했고, 이어 "쌤한테 은박지 걸림 이슈"라고 덧붙이며 피자 외에도 다른 음식까지 함께 먹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다음 날인 7일에는 다시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한 모습도 공개했다. 효민은 "반성식단"이라는 글과 함께 채소 위주의 식단 사진을 올리며 다시 마음을 다잡은 근황을 전했다. 

평소 효민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도 유명하다. 앞서 그는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사진과 함께 닭가슴살, 단백질 셰이크 등 식단을 공개하며 꾸준한 관리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특히 탄탄한 몸매와 힙라인으로 화제를 모으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피자와 함께 무너진 식단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금융업계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한강뷰 신혼집과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일식 코스 요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효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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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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