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긴급 SOS 요청…심각 상황
김해슬|2026-05-07 15:48
(MHN 김해슬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반려견의 건강 문제를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특은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주변에 강아지 심장병과 폐수종, 갑상선 질환을 잘 보는 병원이나 수의사 선생님이 계시면 알려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반려견과 함께 동물병원을 찾은 이특 모습이 담겼다. 그는 품에 안은 반려견에게 입을 맞추는 등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반려견이 꼭 건강 회복하길 바란다", "쿵이가 얼마나 아플지", "이특 마음이 얼마나 아플지 느껴진다", "치료 꼭 잘 받았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특은 지난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쏘리 쏘리', '미인아', '미스터 심플', '익스프레스 모드'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오랜 시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 바 있다.
또 이특은 전날인 6일 '제35회 서울가요대상' MC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는 이날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의 MC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특은 앞서 여러 예능 프로그램과 시상식에서 순발력 있는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MC로서 역량을 입증해 왔다.
사진= 이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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