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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父 와 한집살이' 정시아, 17년 만에 한마디 "분리 필요해" ('정시아 아시정')

심수지|2026-05-07 15:18

(MHN 심수지 기자) 배우 정시아의 발언이 이슈몰이 중이다.

최근 정시아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부자들의 100평짜리 별장? 정시아가 전부 알려드림 | 제작 과정, 실제 시공 비용까지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정시아는 모듈하우스를 제작하는 곳에 찾아가 만들어진 전원주택들을 구경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특히 "집을 보면 좋은 게 '이렇게 살면 어떨까' 상상하게 되지 않냐. 그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가족이지만 서로 라이프 스타일이 너무 다르다. 어느 정도 분리된 건 필요하더라"라며 본인의 일화를 직접 전했다.

정시아는 "거실에서 누워서 TV 본 적이 없다. 저희는 방 밖으로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다. 보통 집밖에 나갈 때 옷 갈아입지 않냐. 저는 거실에서 다 만나니까. 분리되어있으면 편할 거 같다"라며 만들어진 주택에 대해 감탄했다.

이어 또 다른 방을 본 정시아는 "여긴 딱 딸 방이다. 저희가 원래 (뷰가) 한강이고 불꽃놀이 하는 게 보였다. 고층 아파트들이 지어지면서 뷰가 다 가려져서 서우 방이었는데 그게 다 사라진 거다"라며 최근 집에 생긴 불만을 전했다.

그러면서 "서우가 너무 우울해하고 있다. 하늘도 안 보이고 한강도 안 보인다고. 그런데 이렇게 전원주택으로 지어놓으면 하늘이 보이니까 그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라며 펼쳐진 뷰에 또 한 번 감탄을 전했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백윤식 아들이자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17년째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중이다.

사진 = MHN DB, 정시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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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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