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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예의 없는 것들" 김보미, 아들 위협한 중학생들에 '분노' [MHN:피드]

윤우규|2026-05-13 19:19

(MHN 윤우규 기자) 배우 김보미가 아들을 향한 위협적인 행동을 두고 재차 목소리를 냈다.

지난 12일 김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의 아들 관련 기사가 업로드된 화면을 공유하며 "이런 기사는 많이 내주길"이라며 글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이런 행동,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이라며 재차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앞서 김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 앞 중학생이었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 하더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어 그는 당시 "중학생 아이들이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 이런 예의 없는 것들. 진짜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가 난다"며 분노를 드러냈다. 또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987년생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발레를 전공했다. 그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내 딸 꽃님이',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써니',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마이 시크릿 호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으로 출연하며 관심받았다. 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보미는 개인 채널과 계정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사진=김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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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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