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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존재감' 아일릿, 골든디스크어워즈 2개 트로피로 반짝반짝 새해 장식!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K-POP그룹 아일릿(ILLIT)이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2관왕에 오르며 2025년을 힘차게 열었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4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이들은 데뷔곡 ‘Magnetic’으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도 수상하며 총 2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수상 소감에서 아일릿은 “2024년은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감사하고 뜻깊은 한 해였다”라며 “모두 사랑하는 GLLIT(글릿.팬덤명) 덕분이다. 앞으로도 좋은 퍼포먼스와 음악 들려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날 아일릿은 게임 화면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며 복싱 콘셉트로 꾸며진 무대에서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강렬한 등장을 시작으로 ‘Cherish (My Love)’의 ‘Moonlight’ 버전과 ‘Magnetic’ 무대를 연달아 선보였다. 특히 아일릿은 ‘Cherish (My Love)’ 리믹스 음원에 맞춘 새로운 안무까지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일릿은 지난 2024년 12월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도 신인상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일본 연말 음악 프로그램 ‘홍백가합전’에 눈도장 찍으며 연말을 마무리했다. 방송에서 멤버 모카와 이로하는 일본 인기 그룹 넘버아이(Number_i), 미아이(ME:I)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며 주목 받았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해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음원과 음반 차트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내며 ‘슈퍼 신인’으로 부상함과 동시에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사진=빌리프랩,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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