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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백기' 중에도...BTS RM-정국, 두 개의 '브론즈' 수상으로 또 한 번의 쾌거

곽예진 인턴기자|2025-01-17 20:30

(MHN스포츠 곽예진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클리오 뮤직 어워드'에서 글로벌 음악 시장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17일 빅히트 뮤직은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 (feat. Latto)’과 RM이 피처링한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의 ‘Neva Play (feat. RM)’ 뮤직비디오가 미국 ‘2025 클리오 뮤직 어워드’(2025 Clio Music Awards)에서 각각 트로피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재 방탄소년단 RM과 정국은 지난해 12월 동반 입대해 대한민국 육군으로 복무 중이다. 공식적인 방송 없이도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재입증한 이들은 '군백기'를 거쳐 2025년 6월 이후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작품은 ‘2025 클리오 뮤직 어워드’의 뮤직비디오 카테고리 중 하나인 ‘필름 & 비디오’의 각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Seven (feat. Latto)’은 ‘연출’(Direction) 부문 ‘브론즈’를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이 뮤직비디오는 지난해 동일 시상식의 ‘필름 & 비디오’ 부문 대상 수상 후보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Neva Play (feat. RM)’는 ‘편집’(Editing) 부문에서 ‘브론즈’를 수상하며, ‘애니메이션’(Animation) 부문 대상 후보에도 포함돼 이목을 끌었다. 

한편 ‘클리오 뮤직 어워드’는 ‘뉴욕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와 함께 세계 3대 광고제로 불리는 ‘클리오 어워드’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등 다양한 부문의 우수작을 선정해 트로피를 수여한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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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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