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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우리의 것' 세븐틴, 디 어워즈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
정에스더 기자|2025-02-23 11:55

(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제1회 디 어워즈'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차지했다.
세븐틴은 22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디 어워즈'에서 대상 부문 중 하나인 '디 어워즈 블랙라벨 올해의 아티스트'와 본상인 '디 어워즈 딜라이트 블루라벨'을 수상했다.
이날 열린 '제 1회 디 어워즈'에는 엔플라잉(N.Flying), 피원하모니(P1Harmony), ENHYPEN(엔하이픈),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트리플에스(tripleS),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라이즈(RIIZE), 82메이저(82MAJOR), 영파씨(YOUNG POSSE), QWER(큐더블유이알), 투어스(TWS), 엔시티 위시(NCT WISH), 유니스(UNIS), 킥플립(KickFlip)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는 에스파(aespa), 올해의 레코드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올해의 퍼포먼스에는 라이즈(RIIZE), 올해의 트렌드는 QWER이 가져갔다.
올해의 신인상은 투어스(TWS)와 NCT WISH(엔시티 위시)가 공동 수상했다.
사진 =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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