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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95%까지 치솟더니→7주 연속 1위했던 레전드 작품, 역대급 판 키웠다 (’스디파’)

서은수 기자|2026-08-18 06:56

'디렉터 크레딧'에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오는 18일 첫 방송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MHN 서은수 기자) Mnet 스트릿 시리즈가 세상에 없던 '디렉터 크레딧 전쟁'을 선언하며 새로운 확장판으로 돌아온다.

18일 밤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는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들이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작품 전쟁을 그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는 '스디파'의 핵심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K-POP 역사 쓴 레전드들의 집결, 화려한 '월클' 디렉터 라인업

'스디파'는 시작 전부터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Mnet 스트릿 시리즈를 거치며 큰 사랑을 받은 나인·바다·백구영·시미즈·인규는 물론, 새롭게 합류한 레난·베이비주·정민준·캐스퍼·해쉬까지 총 10인의 월드클래스 안무가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의 핵심 퍼포먼스를 만들어온 주인공들이다. 태민의 2026 코첼라 무대를 총괄한 캐스퍼를 비롯해 에스파의 '아마겟돈'과 '위플래시' 안무를 채택시킨 레난, 블랙핑크와 'Sour Candy' 무대를 작업한 베이비주, 세계적인 'VIBE Competition' 2연패를 달성한 정민준까지 글로벌 무대를 주름잡아온 이들의 커리어만으로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댄서' 넘어 '연출가'로…시리즈 최초 개인전과 혼성 경쟁

이번 시즌은 댄서 개인이나 크루의 실력에 집중했던 기존 시리즈와 확연히 다른 포맷을 제시한다. '스디파'는 시리즈 최초로 크루가 아닌 '개인전'을 도입했으며 최초의 혼성 경쟁 구도를 완성했다.

단순히 누구의 춤선이 뛰어난가를 겨루는 대결에서 벗어나 음악 해석, 콘셉트 설정, 동선 배치, 스토리텔링 등 무대 전체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퍼포먼스 디렉터'로서의 역량을 평가한다.

출연자들은 자신의 시그니처 안무를 지키거나 빼앗는 1:1 쟁탈전부터 400명의 댄서가 투입되는 초대형 메가 미션까지 치르며, 오롯이 자신의 이름을 '디렉터 크레딧'에 올리기 위한 잔혹한 작품 전쟁을 펼치게 된다.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 신드롬 이끈 '스트릿' 시리즈의 막강한 브랜드 파워

Mnet 스트릿 시리즈는 매 시즌 거센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에 댄스 열풍을 가져왔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헤이 마마(Hey Mama)' 챌린지를 시작으로 '스트릿 맨 파이터'의 '새삥', '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스모크(Smoke)'까지 선보이는 안무마다 숏폼 플랫폼을 달구며 전 국민적인 챌린지 열풍을 이끌었다.

특히 전 세계 크루들이 합류하며 스케일을 확장한 전작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8회차 연속 1539 타겟 및 2049 남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고, 티빙(TVING)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95%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7주 연속 1위를 단 한 번도 놓치지 않으며 막강한 흥행 저력을 입증한 바 있다.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출처: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이처럼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 잡은 Mnet 스트릿 시리즈가 '디렉터 크레딧 전쟁'이라는 새로운 카드와 함께 돌아온다.

머리로 싸우고 몸과 작품으로 증명할 10인 디렉터들의 치열한 자존심 대결은 오는 18일 화요일 밤 10시 Mnet과 tvN에서 동시 첫 방송되며 티빙(TVING)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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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本文内容由 MHN Sports 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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