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 구매 시 참고 사항
- 디스크 자체 불량 이외의 종이 재질 특성상 커버나 속지의 작은 구김과 손상은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디스크 표면이 고르지 않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어도 재생 시 이상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바이닐의 경우 제작 공정 시 발생하는 염료 반점, 색상 차이 문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컬러 바이닐은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작 공정 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 LP 재생 시 참고 사항
- 일체형 보급형 오디오, 톤암 및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재생 기기에서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 부탁드립니다.
-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은 경우,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디스크의 구멍을 갈아주시면 해결됩니다.
- 카트리지 침 부분에 이물질이 있을 경우 재생에 지장이 있을 수 있으니 정전기와 먼지를 제거 후 재생 부탁드립니다.
- LP 상품 특유의 재생감은 불량이 아닙니다.
- 구매하신 상품의 RPM을 확인하시어 재생 기기에서 맞는 RPM으로 재생 부탁드립니다.
PART
* 아웃박스는 상품 보호를 위한 충격 방지용으로 제작되어 미세한 스크래치 및 흠집, 변색 등이 포장/배송 과정에서 생겨날 수 있고 이는 교환 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 The outer case is just for protecting goods. (scratches and discoloration on the case can not be the reason for exchanging or returning)
TRACK LIST
Side A
1빗속의 연가....김현식 작사,곡
2.가리워진 길....유재하 작사,곡
3.슬퍼하지 말아요....김현식 작사,곡
4.비오는 어느저녁.....김현식 작사,곡
5.우리 이제....김현식 작사,곡
6.떠나가 버렸네....김현식 작사,곡
발신 굿뮤직 컴퍼니 한국 클럽 / DJ
수신 구매담당자 님
제목 김현식 집 3 (1300 ) 장 한정반
출시일 2022 9 20 ( ) 년 월 일 화요일
바코드 8809241 497325
블랙반
앨범 코드 GML-0015
Side B
1.비처럼 음악처럼...박성식 작사,곡
2.그대와 단둘이서....장기호 작사,곡
3.눈내리던 겨울밤...김현식 작사,곡
4.쓸쓸한 오후...김종진 작사,곡
5.우리이제(하모니카 연주곡)
INFORMATION
김현식 3집 앨범 “비처럼음악처럼” “빗속의연가”
'언더그라운드 씬'의 기수로서 영원한 가객으로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고 있는 김현식3집 앨범이 발매되
었다. 소울, 록, 트로트들이 융합된 김현식의 초기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1집 앨범을 시작으로 1984년 “사랑했어
요”를 타이틀로 시작된 김현식의 활동은 현재도 레전드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고(故)
전태관과 고(故) 유재하 박성식과 장기호가 참여 1986년 “비처럼 음악처럼”을 타이틀로 3집을 출반 폭발적인
호응을 받았다
당시 김현식3집 멤버들의 음악적 감성은 재즈와 팝을 아우르며 한국대중음악의 질을 한단계 격상시킨 독보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낸 '봄여름가을겨울'과 '빛과 소금'의 전신이라는 것은 그의미가 지금도 새롭게 다가온다, 고
(故)유재하의 수록곡인 “가리워진 길”이 김현식 3집에 담겨있다 실력파 연주자와 너무 거칠지도 않고 너무
말끔하지도 않은 김현식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상업성과 음악성을 모두 거머쥔 음반으로 이후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상위권에 올랐다.
김현식은 이정선, 엄인호, 한영애와 함께 '신촌블루스' 3집 앨범에 참여“골목길”을 강인원의 주도로 권인하, 신
형원과 함께 영화음악앨범 “비오는 날의 수채화”에 참여 동명 타이틀의 대히트를 기록하기도 했다 1990년 3
월 “넋두리”를 타이틀로 한 5집 앨범발매 와 6집앨범발매, 신촌블루스 3집에서 “이별의 종착역”을 발표했다.
김현식 사후 발매된 유작앨범인 “내사랑내곁에” 이후 김현식은 지금도 동시대를 살았던 이들에겐 가슴저린
아픔과 감성으로 남아있다.
1990년 11월 1일 지병인 간경화로 사망. 그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언더그라운드 가수들과 수많은 팬들이 참
석해 요절한 김현식의 의 명복을 빌었다. 팬들의 가슴에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별로 가객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현식. 그의 음악은 당시에도 지금도 잊혀지지않는 불멸의 음악으로 우리곁에 있다.